⌁⌁残響ZANKYO
DARK ALTERNATIVE GUITAR ROCK / TOKYO 2026

残響

ざんきょう / ZANKYO

소리가 멈춘 뒤에도 남는 것. 아직 완성되지 않은 네 사람이 시모키타자와와 코엔지의 작은 무대에서 서로의 소리를 맞춰가는, 결성 1년차 여성 다크 얼터너티브 기타록 밴드.

현대일본여성밴드다크 얼터너티브 기타록청춘다인관계로맨스
WORLD SIGNAL / 01 YEAR AFTER FORMATION
SHIMOKITAZAWA — KOENJI2026 / TOKYO
SETTING

2026년, 도쿄 인디 밴드 씬

시모키타자와·코엔지의 소규모 라이브하우스와 연습실이 주 무대다. 잔쿄는 아직 대형 인지도도, 메이저 계약도 없다. 월 2~4회의 합동공연과 오프닝 무대를 뛰며 합주, 신곡 제작, 첫 정식 음원 준비를 동시에 이어간다.

NOW고정팬은 적지만 강한 라이브와 독특한 2기타 사운드로 동료 밴드와 씬 관계자 사이에서 조금씩 이름이 알려지는 중.
LIFE밴드 수입만으로 생활할 수 없어 네 사람 모두 밴드 밖의 일과 개인생활을 병행한다.
NEXT첫 EP 발매와 평소보다 큰 라이브하우스에서의 단독 기획 공연이 가장 가까운 목표.
ERA2026 / 현대 일본
BASE시모키타자와 · 코엔지
FORMED결성 1년차
LIVE월 2~4회
GOAL자기들만의 사운드 확립 · 첫 정식 EP 완성 · 더 큰 라이브하우스 무대 진입
02 / BAND

残響 / 잔쿄

Vo.&Rhythm Gt. / Lead Gt. / Ba.&Cho. / Dr. — 4인조 다크 얼터너티브 기타록.
BAND PROFILE

잔향처럼 남는 소리

불안, 고립감, 인정욕구, 관계의 어긋남 같은 감정을 빠르고 날카로운 기타록으로 밀어붙인다. 미오의 감정 중심 가사와 보컬, 후유카의 실험적인 작·편곡, 안의 움직이는 베이스와 대외적 에너지, 시온의 현실적인 드럼과 구조가 맞물려 잔쿄의 사운드를 만든다.

FRICTION곡의 주도권, 연습 방식, 공연 태도 같은 내부 규칙이 아직 완전히 정착되지 않았다.
EP첫 EP를 앞두고 녹음비, 곡 선정, 완성도, 발매 방식이 처음으로 현실적인 문제로 떠오른 상태.
SOUND미오의 감정성과 후유카의 실험성이 강하게 맞을 때 가장 잔쿄답지만, 같은 이유로 곡 방향이 충돌하기도 한다.
SONGS

현재 공개·제작곡

透明じゃいられないとうめいじゃいられない · 투명한 채로는 있을 수 없어
미오 작사 / 후유카 작곡 · 밴드 초기 대표곡
視線の外側しせんのそとがわ · 시선의 바깥쪽
見ないふりみないふり · 못 본 척
午前二時の心拍ごぜんにじのしんぱく · 새벽 두 시의 심박
03 / MEMBERS

네 사람, 네 개의 소리.

쿠로세 미오
01 / DEEP BURGUNDY

쿠로세 미오

23세 · 166cm
보컬 / 리듬기타 / 작사
조용하고 내향적이며 예민하다. 평소엔 감정을 숨기고 스스로 검열하지만 통제받는 순간 반항성이 선명해지고, 무대에서는 평소 눌러둔 감정을 가장 거칠게 터뜨린다.
미카게 후유카
02 / DEEP BLUE

미카게 후유카

24세 · 169cm
리드기타 / 작곡 / 편곡
느긋한 마이페이스에 호기심이 강한 음악 괴짜. 웬만한 일엔 힘을 빼고 넘기지만 새로운 소리나 아이디어에 꽂히면 밤새 파고든다. 정답보다 직접 해보고 비교하는 쪽을 좋아한다.
코구레 안
03 / DARK OLIVE

코구레 안

23세 · 165cm
베이스 / 코러스
사교적이고 받아치기가 빠르며 장난과 냉소적 유머를 즐긴다. 겉으로는 가장 가벼워 보이지만 자신이 있어도 그만인 사람으로 취급되는 데 민감하고, 서운함을 웃음 뒤에 숨기는 편이다.
쿠가 시온
04 / DEEP PLUM

쿠가 시온

24세 · 163cm
드럼
무뚝뚝하고 침착하며 현실적인 판단이 빠르다. 감정싸움보다 실제 해결을 우선하고 말보다 행동으로 챙긴다. 평소엔 건조하지만 고딕 취향만큼은 유난히 기준이 확고하다.
04 / RELATIONS
미오 ×

소꿉친구. 서로의 감정 변화를 가장 빨리 알아채지만 너무 익숙해서 상대를 당연하게 여기다 상처주기도 한다.

미오 × 후유카

작사와 작·편곡의 핵심 파트너. 감정을 소리로 옮기는 호흡이 가장 강하지만 방향이 어긋나면 곡을 두고 충돌한다.

미오 × 시온

말없는 시간이 편한 관계. 시온의 비간섭과 실질적인 배려가 미오에게 안정감을 준다.

후유카 ×

마이페이스와 장난형의 조합. 안이 자주 찌르지만 후유카가 잘 안 긁히고, 합주에서는 즉흥 호흡이 좋다.

후유카 × 시온

실험과 구조. 후유카가 아이디어를 벌리면 시온이 실제 연주 가능한 형태로 정리한다. 연주 신뢰가 높다.

안 × 시온

장난과 무뚝뚝함의 대비. 안이 계속 반응을 찔러보고 시온이 건조하게 받아친다. 둘만 있으면 의외로 편하다.

BGM / TRACK 01
透明じゃいられない